2009년 04월 13일
난 생 첫 우화 성공?!
작년에 시작한 왕사 키우기.
60/42 종충을 가지고 30~35개 채란을 하고 그 알에서 처음 우화하기 시작했다(1-1).
비록 개체 크기는 작지만 나에게는 큰 성공이라고 할 수 있다.
왜냐하면 처음 경험한 우화이기 때문이다.

아마 43.2mmfh 작지만 뿌듯하네^^

현재 시각: 오후9시23분

현재 시각: 오후9시33분

밑 날개에 흙이 붙어 있어 잘 접게 될지 걱정이 된다^^;;;
다음날 아침 오전6시22분의 모습
아직 밑 날개 왼쪽이 접히지 않는다 걱정이다...



이대로 경직 되는게 아닌가 걱정이다ㅋㅋ;;;
오후8시2분 걱정했던 속날개가 오른쪽은 제대로 접혔는데,
아직 왼쪽 속날개가 접히지 못하고 있는 안타까운 상황...

속날개 확대 사진ㅋㅋ;;;

사흘째 여전히 왼쪽 속날개를 접지 못하고 있다ㅋㅋ;;

이대로 가면 분명 속날개가 썩을 것이다. 즉 장명은 기다할 수 없다는 얘기다-_-;;;

60/42 종충을 가지고 30~35개 채란을 하고 그 알에서 처음 우화하기 시작했다(1-1).
비록 개체 크기는 작지만 나에게는 큰 성공이라고 할 수 있다.
왜냐하면 처음 경험한 우화이기 때문이다.

아마 43.2mmfh 작지만 뿌듯하네^^

현재 시각: 오후9시23분

현재 시각: 오후9시33분

밑 날개에 흙이 붙어 있어 잘 접게 될지 걱정이 된다^^;;;
다음날 아침 오전6시22분의 모습
아직 밑 날개 왼쪽이 접히지 않는다 걱정이다...



이대로 경직 되는게 아닌가 걱정이다ㅋㅋ;;;
오후8시2분 걱정했던 속날개가 오른쪽은 제대로 접혔는데,
아직 왼쪽 속날개가 접히지 못하고 있는 안타까운 상황...

속날개 확대 사진ㅋㅋ;;;

사흘째 여전히 왼쪽 속날개를 접지 못하고 있다ㅋㅋ;;

이대로 가면 분명 속날개가 썩을 것이다. 즉 장명은 기다할 수 없다는 얘기다-_-;;;

# by | 2009/04/13 21:24 | 사육 일기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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